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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의 남자 김철수
관념의 남자 김철수
늘 정답 같은 선택만 해오며 교과서처럼 살아온 초등학교 교사 ‘철수’. 같은 학교 동료 교사이자 여자친구인 ‘세미’에게 프로포즈를 하지만, 세미는 확신 없는 말만 남긴 채 산티아고로 떠나버린다. 그녀와 다시 만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찾아 나선 철수는 정신과 의사 ‘김레오나르도’를 만나고, 재회를 위해서는 극단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처방을 받는다. 결국 철수는 극단적인 변화를 위해 ‘위성 도시’로 향하고, 그곳에서 어릴 적 친구 영희를 우연히 만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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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부일체
상사부일체
드디어 대학교 졸업장을 따고 강남을 맡게 된 계두식. 조직의 구조를 글로벌 하게 만들라는 큰형님 하명에 따라 ‘대기업 벤치마킹 프로젝트’를 강행하게 된다. 조직원 중 한 명을 대기업에 입사 시켜야 하는 것. 이에 모든 조직원들은 유일한 4년제 대학졸업자 두식을 연호하는데... 대기업에 위장 입사한 두식, 그러나 부서 배정의 오류로 기대했던 기획실이 아닌 보험영업을 맡는다. 졸지에 FC(Financial Consultant)가 된 것, 이러한 두식을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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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버터플라이
환상의 나비 ‘이자벨’을 수집하기 위해 여행에 나선 ‘쥴리앙’. 그런 그의 자동차에 몰래 숨어든 윗집의 맹랑한 주근깨 꼬마 ‘엘자’. 여행 첫날 저녁, 쥴리앙에게 발각된 엘자가 그렁그렁한 눈물을 보이며 예쁜 나비를 꼭 보고 싶다며 떼를 쓰자 결국 쥴리앙은 엘자와 함께 나비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동행이 시작되자 엘자는 줄리앙의 이름이 촌스럽느니, 애 안 키워본 티가 난다는 둥 귀여운 구박(?)을 하는 만만찮은 말동무가 된다.
한걸음 한걸음 옮길
한걸음 한걸음 옮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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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퍼스트: 거꾸로 가는 남자
레이디스 퍼스트: 거꾸로 가는 남자
여자들이 지배하는 평행 세계에서 눈을 뜬 바람둥이 남자. 한순간에 삶이 뒤집혀버린 그는, 이제 달라진 관계의 규칙 속에서 불같은 성격의 여자 동료와 정면으로 맞붙는다. 서로의 입장이 뒤바뀐 상황을 위트 있게 그려낸 풍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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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짱구
배우가 되고 싶어 서울 자취러가 된 부산 사나이 짱구. 전기세도 못 낼 만큼 팍팍한 서울살이 속에서 되는 일은 좀처럼 없다. 대사는 꼬이고, 서울말은 더 꼬이고, 연애도 밀당에 밀린다. 하지만 짱구는 넘어지면 털고 일어나고 쪽팔리면 더 크게 웃는다. 인생이 뜻대로 안 풀릴 때 이렇게 버티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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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사냥
간첩사냥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려는 ‘민서’. 대한민국 수호를 외치는 ‘장수’.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다른 뉴비와 꼰대가 만났다. 그런데 두 사람의 타겟은 오직 하나?! 탈북자 출신인 군인 박영훈, 그를 둘러싼 단서 사이 의심과 오해가 폭발한다. “그래도 혼자보단 둘이 낫겠죠?” “대한민국 수호, 같이 하시죠!” 두 사람은 무사히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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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열 번째 여름
우리의 열 번째 여름
자유로운 영혼 파피와 예측 가능한 루틴을 좋아하는 알렉스. 정반대 성격이지만 10년 넘게 절친으로 지내며 휴가도 함께 보내왔다. 과연 두 사람은 연인으로도 완벽한 한 쌍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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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야구 경기
마지막 야구 경기
한 무리의 성인 남자들이 그들이 사랑하는 야구장이 철거되기 하루 전날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취미 야구 경기를 펼친다. 유머와 향수가 뒤섞이는 가운데 해가 지고, 한 시대의 끝이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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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매치
미스매치
“내가 책임질게 됐지?” 매번 큰소리만 뻥뻥! 사업 실패, 직장 해고까지 무능력한 가장 봉수 회사에서도 집안에서도 기를 펴지 못하고 살아가던 어느 날! 불의의 사고를 겪게 되는데… 몸은 멀쩡한데… 머릿속은 백지장?! “여긴 어디? 난, 누구?” 어제의 나도, 가족의 얼굴도 모두 새로 시작하게 된 봉수의 인생 리부트! 과연 봉수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가족의 재결합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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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심판
소녀심판
강한 의협심과 맷집을 지닌 ‘민아’는 어릴 적 사고로 부모를 잃고 이모 집에서 자란, 조금은 과하게 정의로운 소녀다.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한 민아는 평범한 새 출발을 꿈꾸지만, 첫날부터 잘생기고 괜히 정의로워 보이는 짝꿍 ‘민기’에게 꽂힌다. 문제는 민기를 노리는 불량 일진 서클의 우두머리 ‘세혁’. 민기를 괴롭히는 세혁의 패거리를 본 민아는 결국 참지 못하고 ‘얼굴을 가린 추리닝 차림’으로 등장해 민기를 구출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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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오어 낫 2
레디 오어 낫 2
르 도마스 가문의 공격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지 몇 분도 되지 않아 그레이스는 자신이 이 악몽 같은 게임의 ‘다음 레벨’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번에는 오랫동안 왕래 없던 여동생 페이스까지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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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는 오늘도 달린다 시즌2
아웃사이더는 오늘도 달린다 시즌2
챔피언십이 다가오는 가운데, 선수들과 이사회 모두에서 온갖 잡음이 들려온다. 이 엄청난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정신이 없는 아일라. 열과 성을 다해 어떻게든 이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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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윌 킬 유
데이 윌 킬 유
뉴욕의 한 신비로운 고층 빌딩, 가정부 구인 광고를 보고 찾아간 여성이 자신이 발을 들인 곳이 수년간 실종 사건이 끊이지 않았던 기괴한 공동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탄 숭배자들의 치밀한 덫에 걸려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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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퍼스
호퍼스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소녀 '메이블'은 할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연못이 사라질 위기에 놓이자, 이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어느 날,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으로 옮기는 혁신적인 '호핑' 기술을 우연히 체험하게 된 '메이블'! 로봇 비버로 호핑한 그녀는 동물 세계에 잠입하게 된다. 그 곳에서 열정적인 포유류의 왕 '조지'를 비롯해 다양한 개성을 지닌 동물들과 친구가 된 '메이블'은 연못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떠올리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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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습격사건
주유소 습격사건
자칭 야구천재 '노마크'. 음악이 없다면 죽음을 달라는 '딴따라'. 누드그리기에 인생을 건 '뻬인트'. 무식해서 든든한 '무대포'... 그들이 야심한 시각에 컵라면을 먹다말고 주유소를 습격했다. 이유없다! 그냥 주유소가 거기 있어서...돈독 오른 주유소 사장, 눈칫밥에 잔머리가 반찬인 주유원 '건빵', 고지식한 '샌님', 예쁘고 깜찍해서 남자들의 넋을 빼는 여자 주유원 '깔치'가 있었다. 인생이 티격태격인 그들에게 날벼락이 치는데...돈통엔 돈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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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습격사건 2
주유소 습격사건 2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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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밸류
센티멘탈 밸류
오래전 집을 떠났던 영화감독 구스타브가 배우가 된 딸 노라에게 “너를 위해 쓴 각본”이라며 신작의 주연 자리를 제안하러 돌아온다. 동생과 달리 아버지가 편하지 않은 노라는 제안을 거절하고 그 역할은 할리우드 스타에게 돌아간다. 해지지도 않고, 헤어질 수도 없는 관계 속에서, 한 편의 영화와 함께 두 자매와 아버지는 이해할 수 없었던 자신과 서로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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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트레인
펫 트레인
배고픈 동물 친구들을 위해 열차에 오르는 순간, 복수심에 불타는 오소리 ‘한스’에 의해 반려동물들만 탑승한 열차가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기 시작한다. 정면 충돌까지 남은 시간은 단 몇 분!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팔콘’은 새로 만난 친구들과 힘을 합쳐 생존을 위한 스릴 만점의 탈출 작전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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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서바이벌
라스트 서바이벌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10대 소녀 ‘써니’는 친구와 함께 극한 장애물 대회에 참가한다. 하지만 출발과 동시에 드러난 진실! 이곳엔 탈락은 없고, 시체만 남는다. 죽은 참가자들은 다음 코스의 장애물이 되고, 고통은 쇼가 된다…이 경기에 규칙은 단 하나. 생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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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엑스트라
박봉수(임창정)는 어딜가나 영화배우라고 떠벌리지만 정작은 엑스트라 출연 경험 밖에 없다. 매번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NG를 내는 통에 감독에게 퇴짜맞기 일쑤지만 그래도 주역의 꿈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영화계 주변을 맴돈다. 어느날 박봉수는 비슷한 처지의 김왕기(나한일)를 알게 되고, 조감독 새필(정초신)의 도움으로 단역 검사와 수사관 역을 왕기와 함께 맡게 된다. 더욱 친해진 봉수와 왕기는 접대차 들어간 룸싸롱에서 호기를 발동해 진짜 행세를 한다. 그런데












